💌 마지막으로 남길 말은?

스쳐 지나가는 누군가에게 남기고 싶은 한마디. 완전 익명이고, 계정도 없어요.

ℹ️작성한 편지는 검열을 위해 AI로 전달되고, 통과한 편지는 다른 이용자에게 보여지기 위해 서버에 저장됩니다. 계정을 만들지 않으며 작성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다른 언어를 쓰는 분에게는 AI가 번역해서 보여드려요.

이 편지는 어떻게 이어지나요

어떻게 동작하나요

들어오면 누군가 남긴 편지 한 통을 보여드려요. 읽고 나서 다음 사람에게 남길 말을 쓰면, 그 편지의 답장(자식)으로 저장됩니다. 같은 편지가 여러 사람에게 시간차를 두고 보여질 수 있어서, 한 편지에서 여러 갈래로 답장이 갈라질 수 있어요.

왜 체인이 끊기지 않나요

누군가 편지를 읽고 답장 없이 나가도 그 편지는 사라지지 않아요. 다른 사람이 또 그 편지를 받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 써도 되나요

네. 편지는 쓰인 언어 그대로 저장되고, 읽는 사람의 언어로 AI가 그때그때 번역해서 보여드려요. 한국어로 쓴 편지를 영어·중국어·일본어 사용자가 읽고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이건 못 해요

계정이 없어서 누가 어떤 편지를 썼는지는 서버도 모릅니다. 이 브라우저에서 내가 쓴 편지만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내 가지치기"로 보여드려요 —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그 기록도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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